Success Cases

입학 성공 사례

  1. 토론토대학교 / 소O혜
    한국에서 수능을 치르고 재수를 할지 고민이 많았었던 저에게 캐나다에서 입시 프로그램을 이미 진행 중인 친구의 소개로 한국에서 캐나다 대학교 입시 컨설팅을 받게 되었어요. 프로그램 정보와 학과 및 학교에 대한 정보를 받고 재수를 도전하느냐, 캐나다 대학교를 도전하느냐 선택에서 있어서 고민이 많았지만 1년 정도의 입시 프로그램을 체계적인 관리 하에 열심히 도전해보고 싶었고 열심히 한 결과! 토론토 대학 입학 허가서를 받게 되었어요!! 주요과목 이수부터 학교 원서까지 지속적인 컨설팅을 받으면서 학과 및 학교를 정하게 되었고 9월부터는 토론토 대학교 학생이 된답니다!

  2. UBC 대학교 / 이O혜
    중학생 때 유학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제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부모님이 걱정도 많으셨고 어린 아이가 어떻게 유학 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셨던 부모님은 유학을 보내주시지 않았어요. 그래도 대학은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졸업을 해서 더 큰 물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라고 항상 말하셨던 부모님께서 입시 프로그램을 알려주셨고, 이제는 어느 정도 자기관리가 되고 많이 어리진 않으니 제가 원한다면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고등학교 2학년 졸업 후입시프로그램을 체계적인 관리와 저 또한 중학생 비해서 어리지 않았기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 UBC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큰 세상에서 공부 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부모님과 체계적인 관리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ᄒᄒ

  3. 맥길대학교 / 황O원
    어렸을 때부터 유학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을 졸업하고 내신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았고 대학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폭풍 리서치와 이미 유학을 가있는 친구들의 조언도 들으며 캐나다 대학 입시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캐나다에서 12학년 내신 및 영어공인점수로 대학을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영어에는 조금 자신 있었던 저는 12학년과목 결정부터 대학교 결정까지 지속관리를 받으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맥길 대학에 합격을 하게 되었답니다! 감사드려요^^

  4. 맥마스터대학교 / 박O현
    한국에서 재수를 할까 아니면 성적에 맞는 대학을 갈까 생각하던 중 캐나다 대학입시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재수 기간과 입시 프로그램 기간이 크게 차이가 없었던 저에게는 캐나다 대학교는 도전해 볼 만한 선택이었습니다. 한국에서 기본적인 목표대학과 학과를 설정하고 캐나다에서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통해서 주요과목을 이수 하고 드디어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게 되었습니다.1년 이란 시간이 후회되지 않을 만큼 입학 허가서를 받고나니 너무 기쁩니다!! 열심히 대학생활 하겠습니다!!

  5. 워터루대학교 / 박O영
    고등학교 2학년을 졸업하고 입시 준비를 위해서 국내 및 유학 비교를 했었습니다. 부모님의 제안으로 캐나다 대학교 입시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을 때는, 과연 내가 캐나다에서 고3 과목을 이수 하고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어요. 한국에서 캐나다 입시 컨설팅을 받으며 학교 정보를 받고나니 자신감이 생겼고 캐나다에서 지속적인 컨설팅과 교과목 설정부터 대학원서까지 차질 없이 함께 준비를 해서 결국에는 워털루 대학교에 $2000,00 장학금까지 받으며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의 노력도 많았지만 체계적인 관리가 없었다면 혼자서는 하기 힘들었을 입시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